신·재생에너지의 경쟁력은
우리나라 에너지의 미래 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김범식

기후변화대응과 에너지 안보가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 정부도「해상풍력 보급촉진 및 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국가자원안보특별법」제정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공공주도형 해상풍력 입찰 추진방안」등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및 산업육성을 위한 정책들을 발표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역할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10%를 초과하는 등 신재생에너지가 주력발전원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세계적인 흐름과 정부의 정책기조에 발 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산업 육성 정책 수립 지원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설비 KS인증, 신·재생에너지 산업기반 구축, 해외진출 기업 지원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택·건물·융복합·지역 대상 다양한 보급지원사업과 공공기관 설치의무화제도, 대규모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발굴 및 관리, 교육·홍보, 공급의무화제도(RPS) 등을 운영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캠페인인 RE100의 국내 운영 전담기관으로서 국내기업의“ESG 경영 확산”을 선도하고 있으며,
집적화 단지 도입 등 국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제도로 전환하여
각종 장애요인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제도 정비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5월에는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재생에너지 자원안보 전담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 전반에 자원안보를 반영하여
국내 공급망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 육성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며,
국민과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