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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주민·민간단체·지자체와 힘을 모아 재생에너지 국민참여 확대('22.1.6)

  • 홍보실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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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홍보실 담당자 이영섭 팀장 (Tel. 052-920-0310)
배포부서 홍보실 담당자 권은경 대리 (Tel. 052-920-0318)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주민·민간단체·지자체와
힘을 모아 재생에너지 국민참여 확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지역 민간단체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여 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수용성을 높이고 보급을 확산하는 「2021년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1년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 민간단체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태양광발전사업 컨설팅(929건),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플랫폼 운영(6개소), 에너지 취약계층 태양광 보급사업(24가구) 등 지역에 특화된 사업모델을 발굴·적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했다.
* 에코허브(서울), 전주에너지전환사회적협동조합(전북), 청주YWCA(충북), 안산환경재단(경기),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광주),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제주), 한국태양광산업협회(경기)



먼저, 전주에너지전환사회적협동조합은 ‘햇빛에너지 생산자 컨설팅’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태양광 전문가를 모집·선정하고, 실제로 태양광발전사업에 참여하고자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설치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청주YWCA는 지역기반 햇빛발전협동조합 및 태양광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제1호 시민참여 햇빛발전소(100kW)와 자가태양광(150kW)을 설치하였으며, 청주시와 협력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24가구 대상 태양광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재생e넷’을 오픈하였으며, ‘Solar 매니저’ 모집·양성을 통해 도내 노후 태양광 350개소의 설비 점검을 시행했다.



이외에도 재생에너지 피해예방 및 안전강화를 위한 홍보 강화, 재생에너지 활동가 양성을 통한 주민접점에서의 교육 진행(188회, 5,470명), 지역주민 대상 재생에너지 인식도 및 수용성 조사(5회, 1,698명) 등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는 재생에너지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



본 사업을 통해 실시한 재생에너지 홍보·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조사참여자의 88.1%가 참여활동에 ‘만족’하며, 92.3%가 홍보·교육 활동 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달라졌다’고 응답했다.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민, 지자체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달성 및 NDC 상향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2년 사업은 2월 중 공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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