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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만금 태양광 "매 모양 연 띄워 새똥 막는다(조선일보 2.16 보도)" 관련 설명자료

  • 신재생에너지산업실
  • 2022-04-26
  • 조회 : 112

담당부서 신재생에너지산업실 담당자 이건우 팀장(Tel. 052-920-0731)
담당부서 홍보실 담당자 권은경 대리(Tel. 052-920-0318)



새만금 태양광 “매 모양 연 띄워 새똥 막는다(조선일보 2.16 보도)”관련 설명자료



1. 보도내용



□ 정부는 수상형 태양광의 매 모양 연을 띄워 조류 배설물을 막으려 함



ㅇ 수상태양광이 설치될 새만금은 면적이 여의도 10개 크기인 28㎢인데다 패널 525만장이 설치될 예정으로, 수 만개의 연이 필요해 “비현실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공단 의견



□ 보도에서 언급한 “매 모양 연”은 조류 퇴치를 위해 해외에서 있었던 사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된 것으로, 실제로 맹금류 모양의 연을 설치할 계획은 없음



□ 현재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조류 접근방지를 위해 다양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ㅇ 생태적·친환경 대체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인허가를 신청하였으며, 이와 함께 배설물 내구성 및 유지관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





□ 공단은 실증단지 구축의 목적을 달성하고, 안정된 시설 운영을 위해 관련부처 및 해양환경 전문가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조기에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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